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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의,조작에 의한,조작을 위한, 한국언론의 여론조사
글 쓴 이 :  석종대 등록일 :  2014-04-13 02:47:57 |  조회 : 4647 |  추천 : 1055
서버 관리업체의 실수로 공지사항글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하나씩 복구중입니다. 전민모 게시판을 이용하시는 회원님께 사과드립니다.
201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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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선 전화여론조사에 참여하신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댓글 도배로 인해 다시 올립니다. 17대선 전화여론조사에 참여하신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17대선을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 기관에서 일반전화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공정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각종 여론조사기관으로 부터 전화여론조사에 참여하신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여론조사기관에서 질문 받은 내용과 답변 방법 등을 아래 의견쓰기에 자세하게 적어주십시오. 아울러 12명의 후보가 난립한 이번 17대선을 앞두고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방식의 문제점과 개선할 점 등을 함께 제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민모 부정선거국민감시단(석종대) [의견쓰기 바로가기]

http://www.ooooxxxx.com/sub/free.html?tb=hbbs_free&;sw=vi&no=2954&page=1&keyfield=&key=&ct=

석종대 2007-12-24 15:09:18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부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후보자의 기호가 정해지지 않았을때는 호명 우선순위를 후보자별로 돌아가면서 하였다고 합니다. 기호가 정해지고 난 이후에는 1번부터 순서대로 호명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호명 순서에 따라 유,불리가 있을 수 있을것 입니다. 후보자가 몇명 안될 경우에는 맨 마지막 후보의 경우에도 불리하지 않을수 있지만 이번17대선의 경우에는 12명의 후보가 난립 하였기에 12번 마지막 후보를 호명 할 때까지 많은 시간이 걸려 먼저 후보를 선택해버리거나 중간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볼 때 무소속 12번 후보의 경우 지지자들로부터도 선택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수 있어 현재와 같이 다수의 후보가 출마 할 경우에는 불공정한 여론조사방식이 될 수 있으므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프리존 2007-12-24 19:37:04 :

여론조사를 하더라도 공공연하게 발표할 수 없도록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여론조사의 신뢰성도 검증해볼 문제지만 엉터리일 수도 있는 조사 결과치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 자체가 종국적으로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선거운동이 되고 마니까요.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공적 유인물에 출마 후보자가 누구인지도 알려주지 않는 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것은 2007-12-24 19:38:33 : : 이런 부정여론조작을 보고, 20%가 선거(투표)했답니다 한나라당경선에서 계속 이명박 48%, 박근혜 25% 라고 사기,,거짓여론조작발표를 했는데, 평범한 국민 20%는 이런 홍보성 여론조사보고 선거했답니다..

일단 2007-12-24 22:05:26 :

조사기관 자체 문제가 많습니다. 개무현똘마니들이 장악한 기관도 있고, 조사기관장이 이명박과 친한사이도 있고,,, 그리고 응답율 20% 이하의 여론조사도 마구 언론에 퍼뜨리고,,, 여론조작과 전자개표조작은 뗄수없는 샴쌍둥이이기 때문에, 저놈들도 여론조작이 가능한 만큼의 수치에 따라 개표조작을 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개똥영이를 1위로 올리지 못하고 2위로 올렸을것,,,

proview 2007-12-25 01:14:21 :

여론조사는 절대 믿어서는 안됨니다 항상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국민중에는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호남향우회 골수분자들이나 노사모같은 집단들이 마구 수신을 보내곤 합니다. 우익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광적인 행동을 하지 않읍니다. 그저 속마음으로 지지하는 후보가 있읍니다. -시스템 클럽-

애국자 2007-12-25 01:15:06 :

http://news.sbs.co.kr/review/indexes/night_index.jsp

오늘 새벽 0시 50분에(12월 16일) 방송한 sbs 나이트 라인 여론조사 보도에서 같은 응답자를 상대로 한 제 5 차 여론 조사 결과 이명박 46.2% 정동영 16.7 % 이회창 11.7 % 로 라고 한다. 그리고 1차 부터 5 차 여론조사 까지 항상 같은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라고 한다. 1차 여론 조사에서 이명박 지지율이 40% 이상 나왔다고 하면 1차 여론 조사때의 이명박 지지자가 40% 이상 된다는 것이고 그 사람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5번 6번 계속 반복적으로 해봤자 큰 이변이 없는한 항상 이명박 지지율은 40% 정도의 수준을 유지할수 밖에 없다.

여론조사를 하려면 매번 다른 응답자를 상대로 해야지 이명박 지지자가 가장 많았을때의 여론조사 응답자를 상대로 매번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여론조작 이다. sbs 에서는 2~3 달 전에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같은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다고 양심 고백한 적이 있다. 그러면서 같은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하면 유권자의 표심이 어떻게 변호하는지 잘 알수 있다고 했다. 이것은 한마디로 국민들을 속이고 우롱하는 기만적인 여론조작 이다.

이명박 지지자가 가장 많은 응답자를 상대로 매번 반복적으로 여론조사 하면서 그게 표심의 변화를 알수 있다고 한다. 이말은 이회창 지지자가 가장 많은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는 것과 같다. 만약 이명박 이나 이회창 지지자가 가장 많은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한다면 당연히 이명박 이나 이회창이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많이 나올수 밖에 없고 큰 이변이 없는 한 항상 이명박 이나 이회창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올수 밖에 없다.

그동안 이명박의 병역문제,출생지 문제,위장전입,탈세,bbk 주자조작,이념문제 등 수많은 의혹과 비리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지지율이 항상 40%대를 유지할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방송사와 여론조사 기관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여론조작 때문이다. 여론조사 기관의 조작 의혹은 이밖에도 인터넷에서 박근혜와 이명박의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가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자 갑자기 발표를 중단 한것과 박근혜 , 이명박의 경선 투표 하루전 까지도 전국적으로 이명박이 박근혜 보다 2~3 이상 앞선다고 했지만 실제 투표 결과는 박근혜가 거의 전국적으로 이명박 보다 앞섰다.

한나라당 경선 당시에도 박근혜 유세 현장에는 이명박 유세장에 비해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여론조사는 이명박이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이상 많은 걸로 나왔다. 여론조작은 한나라당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한나라당 외에도 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에서도 정동영과 손학규의 여론조사 기관의 여론조사 결과는 항상 손학규가 앞서는 걸로 보도 됐지만 막상 결과는 정동영이 많이 앞선 걸로 나왔다. 이밖에 민주당 경선 때도 조순형과 이인제의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 결과는 조순형이 앞서는 걸로 나왔지만 결과는 이인제의 승리다.

나는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가 어느 특정 세력에 의해 조작된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여론조사 기관에서 특정 후보를 대통령 만들기 위해 조작 한다면 그 배후에 김정일이 있다고 본다. 김정일과 그 측근세력 들에 의해 김정일이 낙점한 후보를 골라 남한 내 간첩들에게 지령을 내리면 남한 내 정부 곳곳에 포진한 간첩들이 방송,언론,시민단체,종교단체,여론조사 기관에서 특정 후보를 띄우고 여론을 형성해 가면 맨먼저 빨갱이와 전라도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세력을 넓힌다.

반면 김정일의 낙점을 받지 못한 후보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려는 애국시민과 경상도를 중심으로 지지율을 끌어모으고 최종적으로 김정일이 낙점한 빨갱이 후보와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시장경제를 지키려는 반공 보수 우익 후보간의 최종 대결이 된다. 이 대결에서 보수우익 후보가 최종 승자가 되려면 빨갱이들이 장악한 방송,언론,여론조사 기관의 거짓과 비리를 열심히 알리고 폭로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려면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애국 시민들이 나서서 애국단체나 보수 우익 후보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빨갱이들의 거짓과 비리를 알리는데 앞장서야 한다.

구체적으로 국민행동본부의 야외집회에 열심히 참석 하거나 아니면 신문에 광고를 내거나 보수 정당이나 보수 단체에 성금을 내고 격려 해 주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의 부당한 구속과 이명박과 검찰의 부당함을 널리 알리고 지만원 박사님의 조기 석방 및 다음 대선에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대통령이 될수있도록 하는 것도 애국 시민들이 해야 할 일이다.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 -시스템클럽-

지나가다가 2007-12-25 14:27:50 :

방송사들을 맹바기가 매수한것같습니다,,

열나 2007-12-25 21:42:02 :

미리 여론조사는 조작된 장난질이다.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일이 없어야 한다.

다정토 2008-01-09 00:39:36 :

갤럽 회장 최시중은 철저한 mb맨

흐음 2008-01-08 23:31:00

경선부터 대선까지 대선승리에 막강한 힘을 발휘한건 여론이었다. 끊임없이 여론조사를 통한 여론조작으로 최면효과를 냈고 국민은 이에 꼼짝없이 당했다. 그 여론조사 기관중 대다수가 mb에 장악당했고, 대표적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 최시중은 mb 측 고문이다. 그런 최시중이가 박근혜에 총리직 수락을 계속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철저한 박근혜 무력화다. 장담하건데, 앞으로 대통령이 되려면 여론조사 기관을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여론조사 기관을 장악하는 사람만이 될 수 있다. 친화력있고 무엇보다 돈이 있어야 한다. 공식선거자금이 얼마이고 돈안드는 선거 운운은 개뿔같은 소리다. 선거에서 돈을 뿌릴 수 있는 자가 승리한다. 여러모로 볼때 박근혜는 절대 대통령이 되기 힘들다.

여론조작 2008-01-14 05:34:56 :

10개월동안 이명박인,48%박19%사기여론조사 지난해 2007년 1월부터, 한나라당경선때 까지,,이명박은 지지도가 전국지지도 48%(박근혜는 19%) 이고,한나라당에선 이명박 57%( 박근혜는 25%)라고 여론회사들이 거의 10개월동안 여론발표를 했던 수치들이다 여론조사: <전국민상대>여론조사결과 이명박 48%: 박근혜 19%: <한나라당원상대>여론조사예상 이명박 57% 박근혜 25% 실제 경선,,대선에선 결과는 <한나라당경선결과> 한나라당원,,국민,대의원: 박근혜 승리 이명박은 실제 보다 약 400%이상 과장 포장을 했고, 박근혜는 실제 지지도보다 300% 이하로 계속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많은 여론조사회사들에서 이렇게 엉터리,틀린 여론조사결과를 10개월동안 할수있는 확률은 거의 0% 다, 그뜻은 무엇을 의미할까? 100% 여론조사조작을 했다는것이며 이명박은 6배수,여론조자결과를 넣어 한나라당경선을 훔친것이다 그것도: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명박측의 박관용 선거윤리검증위원장: 이명박의 인명진목사 선거대표관리: 박근혜배신때리고 이명박이 유리한 중재안 만든 강재섭 선거조직,,행사" 이명박의 김진홍이가 선거 최고의원관리는 : 이명박의 이재오 이런 악날한 경선조직에 의해,,악날한 여론조작에 의해, 악날한 여론부정으로 인해 만들어진 인간이 이명박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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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 여론조사 전국민대상 이명박지지도는 48%,박근혜는 19%다 하지만 이 전시장은 44.9%로 여전히 압도적인 차이로 선두를 달렸고,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지난 1월보다 2.5%P 오른 19.4%로 2위를 기록했다. 한나라당 주자군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이명박 50.7%, 박근혜 21.2%, 손학규 9.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또다른 관전포인트는 ‘이명박 지표’다. 전체 주자군 대상 조사에서 이명박 전 시장의 지지도는 1월 48.1%에서 44.9%로 3.2%P 떨어졌다.

한나라당 주자군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1월 57.8%에서 2월 50.7%로 7.1%P나 떨어졌다. 고 전총리의 지지도가 상당부분 이 전시장에게로 흘러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명박 지표 변화는 상당히 의외로 받아들여진다. 이 전시장의 지지도 하락에는 한나라당 지지층의 이동이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주자군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한나라당 지지층의 이명박 지지도는 1월 58.7%에서 2월 55.6%로 3.1%P 떨어졌다. 반면 박 전 대표에 대한 한나라당 지지층의 지지도는 1월 25.5%에서 2월 31.1%로 5.6%P 올랐다. 손 전 지사의 한나라당 지지층 지지도도 1월 2.1%에서 2월 4.7%로 올랐다. 이 조사는 2월2~3일 양일간 전국민 1004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다.

비전만들기2008-01-14 14:59:25 : :

이명박, 정동영, 이회창, 문국현, 관련 ‘대선 여론조사’ 관련 공동보고서

http://blog.daum.net/iseejee/1338270

다음블로그 2008-01-19 01:42:07 : :

대선 홍보용 '여론조사의 허구성'

출처 : http://blog.daum.net/dhkdroal/9570884

어제 KBS의 여론조사를 예로 들어서 설명하면 그동안 여론조사가 얼마나 황당한가를 알수있다. 응답율이 고작 <17%대>라고 한다. 즉 100명의 유권자들에게 여론조사를 위한 전화를 했더니 그 중에서 고작 17명이 대답한것이다. 수가 너무 적어서 의미가 없으므로 17%라면 여론조사 자체가 성립되지못한다. 그런데도 KBS는 마치 여론조사가 성립된양 이명박 40% 라고 보도하였다. <여론조사는 국민들을 기만한것> 다른 언론사들의 여론조사도 크게 다르지않다. 대다수 여론조사들의 응답율이 20%대 이하다.

즉, 대다수 여론조사로서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결국 그동안 대다수 언론들이 '이명박 대세론'이라는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온것이다. 정말 기가 막히지 않는가! <예를 한번 들어 보자> KBS1TV뉴스9의 여론조사 응답율17.6%, MBC뉴스 데스크의 여론조사 응답율15.3%, SBS8시 뉴스의 여론조사 응답율 13.3%는 예를 든다면 여론조사 응답대상자 10명중 두명도 채 응답을 하지 않았고 KBS1TV뉴스9의 경우 무응답 비율이 82.4%, MBC뉴스 데스크의 경우 무응답 비율이 84.7%, SBS8시 뉴스의 경우 무응답 비율이86.7% 로 나왔다.

KBS1TV뉴스9,MBC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의 여론조사응답율이 10%대이기 때문에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에 문제는 없는 지 KBS1TV뉴스9,MBC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에 시청자로서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KBS1TV뉴스9,MBC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가 지난 8월20일 한나라당 경선을 앞두고 실시한 예측 여론조사의 낮은 응답율이 한나라당 경선결과 예측 여론조사 의 신뢰도를 떨어뜨려 KBS1TV뉴스9,MBC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는 물론 조중동이나 한경대등 신문과 방송모두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7~10%대 앞서고 있는 것으로 예측한 여론조사결과 발표와 달리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1.5% 라는 오차범위 내의 그야말로 근소한 차로 간신히 앞선 것으로 경선의 결과가 실제로 나타나는 것에서 잘 알수 있듯이 여론조사의 낮은 응답율이 여론조사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데 상당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KBS1TV뉴스9가 10월5일 MBC뉴스 데스크가 10월10일,SBS8시 뉴스가 10월 5일 발표한 전화여론조사의 결과를 놓고 각 후보가 여론조사결과 를 놓고 접근하는 희비(喜悲)와 각정당이 여론조사결과 를 놓고 접근하는 희비(喜悲)를 논하기 이전에 또한 20%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여론조사 응답율에 의존해 파악된 민심의 소재가 정확하다고 볼수 있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사기여론조사 2008-01-27 16:19:52 : : 민관 '호주제여론조사' 왜곡 시비 -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쳤던 대담한 정부 지난 2003년 6월에 여성부가 예산을 댄 '호주제 국민여론 조사'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그 내용은 70.2%가 호주제폐지에 찬성하고 80% 이상이 자녀의 성(姓) 결정에 있어 유연한 입장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말 그대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법상의 아버지 성(姓) 강제조항 폐지 등 호주제의 폐지 방향과 부합되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좀더 유심히 살펴보면 표본의 62.5%가 여성임을 발견할 수 있다. 호주제와 같이 남녀의 의견이 확연히 갈라지는 이슈는 남녀성비를 맞추는 것이 상식이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82.3%가 호주제 폐지에 찬성했고 남성은 50.1%가 찬성했는데 이 여성들에 대한 설문조사가 이루어진 곳이 여성회관등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었다.

의미 있는 여론조사가 되기 위해선 특정한 성이 밀집된 공간을 피해야 했음은 물론이다. 아래의 기사는 여론조사 결과의 신뢰성에 대한 기본적인 확인조차 거치지 않고 여성부가 불러주는 대로 기사를 써내려간 왜곡보도의 대표적인 경우이다. [왜곡보도] 전국민 70% 이상이 호주제 폐지 찬성 [동아일보/정성희기자/2003-06-02 15:17] 최근 들어 호주제 폐지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70% 이상이 호주제 폐지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 4월16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의 성인 남녀 9593명을 대상으로 호주제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70.2%인 6696명이 호주제는 '폐지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이 기관이 1999년 1791명을 대상으로 같은 내용을 조사했을 때 41.7%만이 폐지에 찬성한 것에 비하면 4년 동안 호주제 폐지에 대한 국민여론이 급상승했음을 보여준다. 성별로는 여성 응답자(5959명)의 82.3%가 찬성했으며 남성들도 50.1%가 호주제 폐지를 지지했다.

연령별로는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폐지 찬성 의견이 절반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4년 전의 조사와 비교할 때 30대는 59.2%에서 83.2%로, 40대는 47.5%에서 73.5%로 늘어나 30,40대가 호주제 폐지와 관련한 급격한 의식의 전환을 보여 주목된다. 호주제 폐지의 대안으로는 전체의 50.8%가 개인별 편제(1인1적제)를, 49.2%는 가족별 편제(가족부)를 선택해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대체로 여성들은 개인별 편제를, 남성들은 가족별 편제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자녀의 성(姓)과 관련해 전체의 40.6%(복수 응답)이 '필요한 경우 변경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응답하는 등 응답자의 80% 이상이 자녀의 성 결정에 있어 유연한 입장을 보였다. 반면 '아버지 성만을 따라야 한다'는 현행 민법 제781조를 고집하는 19.6%에 그쳤다. 지역별 호주제 폐지 여론의 비율을 보면 충청이 76.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경기 74.1%, 영남 73.8% 순이었으며 강원도가 67.5%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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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절반 "호주제 폐지해야" [문화일보/이영희기자/2003-06-03 12:51] 최근 들어 호주제 폐지에 찬성하는 남성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달 전국의 10대 이상 남성 35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응답자 의 50.1%가 ‘호주제가 폐지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99년 같은 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9%의 남성들만이 호주 제 폐지에 찬성했던 것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다.

연령별로는 20대의 62.1%, 30대의 66.9%가 호주제 폐지에 찬성한 반면 50대 30.6%, 60대 이상 19.6%로 연령이 높을수록 호주제 폐지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의 44.6%는 자녀들이 ‘아버지의 성만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필요한 경우 자녀의 성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와 ‘부부가 협의하여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은 각각 27.4%, 22.3%였다. 20대(39.6%)와 30대(35.9%) 남성 들은 ‘필요한 경우 자녀의 성을 변경할 수 있어야한다’고 답한 비율이 높았으나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아버지의 성만을 따라 야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한편 여성들은 같은 설문조사에서 총 5959명 중 82.4%에 달하는 4904명이 ‘호주제가 폐지되어야 한다’고 답했으며 자녀의 성 결정에 대해서도 ‘필요한 경우 변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부부가 협의하여 결정해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49.3%, 26.9% 로 나타나 호주제를 바라보는 남녀간의 시각에 큰 차이가 있음이 드러났다. 상담소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일 호주제 폐지와 대안에 대한 심포지엄을 연다. 아래는 위 여론조사의 사기성을 지적한 기사이다.

[사실보도] 민관 '호주제여론조사' 왜곡 시비 [연합뉴스 2003-06-02 14:44]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여성부로부터 4천만원의 예산지원을 받아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지난 4월16일부터 한달간 실시, 2일 발표한 호주제에 대한 국민여론조사 결과가 조사대상자의 성비구성과 방식 등의 불균형으로 인해 신뢰성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범정부와 여성단체가 중심이 돼 연내 호주제폐지를 강력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돌출된 이번 일로 호주제폐지 논리가 손상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론조사는 정부가 호주제폐지 방침을 정한 뒤 처음 발표된 것이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서울과 경기, 강원, 충청, 전라, 제주, 경상도 등 지역에서 개인 설문지 조사를 통해 수거한 총 9천593부를 분석, 70.2%(9천534명 중 6천696명)가 호주제가 '폐지돼야 한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 또 민법의 아버지 성(姓) 강제조항과 관련해서는 성을 '필요한 경우 변경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40.6%), '부부가 협의하여 결정하여야 한다'(26.2%), '어머니 성을 따를 수 있다'(13.6%) 등으로 자녀의 성 결정에 유연한 입장이 80%를 웃도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조사에서 '아버지 성만을 따라야 한다'는 의견은 19.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문지 9천593부의 응답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5천991명,62.5%)의 숫자가 남성(3천602명, 37.5%)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남녀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는 호주제 설문조사 신뢰성의 전제인 조사대상 성비의 형평이라는 면에서 큰 하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의 연령 분포는 10대 324명, 20대 1천963명, 30대 2천356명, 40대 2천419명, 50대 1천565명, 60대 이상 966명 등으로 나타났다.

성비 구성이 논란을 야기하는 것은 호주제폐지 찬반을 묻는 문항에서 여성응답자는 82.3%가 폐지에 찬성한 반면 남성응답자는 이에 크게 못미치는 50.1%만이 폐지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대상 남녀의 성비(性比)를 대등한 수준으로 맞출 경우, 조사결과의 핵심에 해당하는 호주제폐지 찬성비율이 상당히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있다. 아울러 가정법률상담소측은 전국 30개 지부를 통해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표본과의 용이한 접촉을 위해 여성에 대한 조사의 경우, 여성회관 등 여성들이 많이 모인 공간을 주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호주제 여론조사의 특성상 특정 성이 밀집된 공간에서의 조사 역시 형평성 시비를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가정법률상담소 조경애 상담위원은 "남녀의 비율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으나 결과적으로 되지 않았다"며 "일대일 면접설문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을 단체로 많이 만날 수 있었으나 남성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조 위원은 "그러나 이번 조사결과가 전혀 값어치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여성부 관계자는 "표본을 줄이더라도 조사대상의 균형감각을 가졌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여론조사 결과를 입수해 분석해보겠다"고 말했다. 가정법률상담소는 오는 5일 오후 삼담소 6층 강당에서 이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여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제 폐지 대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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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여론조사' 논란 [연합뉴스 2003-06-02 14:49]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기자 = 정부가 호주제폐지 방침을 정하고 여성부차관이 주재하는 범정부 차원의 '호주제폐지 특별기획단'을 가동한 가운데 여성부가 예산을 댄 '호주제 국민여론 조사'의 결과가 시비를 낳고 있다. 호주제 폐지운동을 벌여온 한국가정법률상담소는 여성부로부터 공동협력사업의 명분으로 예산지원을 받아 지난 4월16-5월16일 실시한 '2003년 호주제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의 설문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일대일 설문지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결과의 핵심은 총 표본 9천593부 가운데 70.2%(9천534명 중 6천696명)가 호주제폐지에 찬성한다는 것과 표본의 80% 이상이 자녀의 성(姓) 결정에 유연한 입장을 보인다는 내용이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법상의 아버지 성(姓) 강제조항 폐지 등 호주제의 폐지 방향과 부합되는 내용이다. 그러나 좀더 깊이 들여다보면 조사결과에 대한 신뢰성의 전제라고 할 수 있는 표본의 성비(姓比)가 형평을 잃었다. 총 9천593명 가운데 여성이 62.5%(5천991명)를 차지한 것. 호주제 존폐에 대한 남녀간 입장차가 큰 점을 고려할 때 결정적인 하자라는 지적이다. 이번 조사에서 호주제 존폐에 대한 남녀간 지지도 차이를 보면 하자의 심각성이 드러난다. 여성 응답자의 경우 82.3%가 호주제 폐지에 찬성한 반면 남성 찬성자는 50.1%에 그쳤다.

표본의 성비를 맞췄을 경우 호주제 찬성의 비율이 상당히 낮아질 것임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과의 신뢰성 시비는 정부와 여성단체의 호주제 폐지 추진계획에 타격을 줄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16일 '호주제폐지 특별기획단' 첫 회의를 가졌고 조속히 호주제를 폐지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 명분 중 하나가 호주제폐지에 찬성하는 국민이 크게 늘었다는 것이었다. 지은희 장관은 지난달 12일 기자회견에서 호주제폐지 구상을 소개하면서 "국민의식이 호주제폐지 쪽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정부의 호주제폐지 방침 이후 발표된, 사실상 정부의 첫 조사가 신뢰성 시비에 휘말릴 것으로 보여 '호주제 구상'은 존치론자들의 역풍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 성균관 등 호주제를 옹호하는 쪽에서는 줄곧 여성단체와 관변기관 등의 호주제 존폐관련 조사를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최근 여성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된 여론조사를 두고는 '조작설'이 제기될 정도로, 호주제 조사는 그 결과를 두고 시비가 분분했다.

여성부가 지난 2001년 12월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에 의뢰했던 조사에서는 성인남녀 2천6명(남성 50.3%) 가운데 52.3%가 호주제를 '그냥 두어야 한다'고 답했었다. 한신대 신학연구소가 지난 2월20일부터 한달간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한 조사에서는 호주제폐지 찬성의견이 51.0%로 이번 조사와는 큰 차를 보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호주제 여론조사가 성별, 연령별로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는 특성을 감안, 존폐론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여성부와 가정법률상담소가 이번 조사결과를 어떻게 처리할 지 관심이 가는 배경이다.

shin@yna.co.kr

위의 기사에 따르면, “정부가 호주제폐지 방침을 정하고 여성부차관이 주재하는 범정부 차원의 '호주제폐지 특별기획단'을 가동한 가운데”, “여성부로부터 4천만원의 예산지원을 받아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실시한 '호주제 국민여론 조사'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게 밝혀지자 여론조작의 당사자들이 늘어놓는 핑계가 가관이다. 그대로 옮겨 놓는다.

“이에 대해 가정법률상담소 조경애 상담위원은 "남녀의 비율을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했으나 결과적으로 되지 않았다"며 "일대일 면접설문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여성들을 단체로 많이 만날 수 있었으나 남성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우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조 위원은 "그러나 이번 조사결과가 전혀 값어치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여성부 관계자는 "표본을 줄이더라도 조사대상의 균형감각을 가졌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여론조사 결과를 입수해 분석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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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종대 1055 4647 2014-04-13
      웃기는 동작을 여론조사 석종대 384 1638 2014-07-12
      수상한 여론조사 전화, "금번조사 대상이 아닙니다.... 석종대 299 1602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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